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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 bonheur/Macaron 2015. 3. 31. 18:55




난 아무 생각없이 dk들을 따라 처음 들어보는 탄도항에 가서

아무 생각없이 그냥 내 느낌대로 사진을 찍었다


풍차 하나를 찍을 수도 있고 아니면 풍차 밑에서 찍을 수도 있고 

아니면 널려 있는 갯벌을 찍을 수도 있는거다

꼭 풍차가 아니어도 찍을거리는 많다


그런데 출사 끝나고 집에 와서 네**랑 구*에서 탄도항을 검색해보니

하작가 말씀대로 멀리서 찍은 세 개의 풍차 사진이 대부분이다


물론 정말 잘 찍은 멋진 사진들이지만

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찍은 획일적인 사진은 찍고 싶진 않다

아직 사진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으면서 건방진 소리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..


나 스스로도 앞으로 이런 마음가짐으로 변치 않았으면 좋겠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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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간 포착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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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 bonheur/Macaron 2015. 3. 31. 18:53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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