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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 bonheur/Danbo & Wall-E 2014. 12. 28. 10:31






오랫만에 뜨개질을 했다
외할머니께서 몇번씩이나 떴다 풀기를 반복하셨던 빨간 털실,
내게 물려주신 대바늘 세트 그리고 엄마가 내게 물려준 코바늘 세트로 말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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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 bonheur/Pomme 2014. 11. 30. 11:57




​여름에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밖으로 나와 쉬던 벤치에서 바라본 하늘
사실 쉰다고 했지만 공부는 안하고 소설책 읽으러 자주 나왔던거 같다^^;

프랑스에서는 날씨 좋으면 동네나 근처 큰 공원에 자주 가곤했다
벤치나 잔디밭에 앉아 책을 읽기도 하고 누워서 따뜻한 햇볕을 쬐기도 했는데...

한국에서는 그럴 수 없는 게 아쉽다
그럴만한 공원도 별로 없고 가서 저러고 있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쳐다보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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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 bonheur/Pomme 2014. 11. 30. 11:57

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

수영, 그리고 공부하러 거의 매일 건너는 수서 다리


겨울에 건너면 너무 춥다
특히 밤에 수영 끝나고 칼바람이 불 때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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